성령님의 쓰나미와 같은 강력한 역사를 위해 함께 기도합시다.

샬롬~!!

우리 주 예수님의 이름으로 문안을 드립니다.

우리 주님의 은혜와 평강이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요즘 이스라엘은 하루 건너 하나씩 일들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굵직한 일들만 뽑아봐도 지난 10월 29일에는 유대인 랍비를 향한 총격, 그 이후 몇차례의 트램(지상 전철) 정류소 차량 돌진 테러, 그리고 최근에는 11월 18일 예루살렘 근교의 하르 노프라는 도시에 있는 유대인 회당에서의 살해사건까지 유대인들의 생존을 위협하는 잔학한 일들이 꼬리에 꼬리를 물고 이어지고 있습니다.

지난 7-8월에 걸쳐 있었던 가자지구 테러집단 하마스와의 전투가 휴전된지 몇개월 지나지 않아 테러가 계속 일어나며 다시금 큰 충돌이 예견되고 있습니다.

이는 이미 휴전할 당시에도 예견할 수 있었던 일인 것이, 하마스는 평화를 원하는 것이 아니라 유대인들의 말살과 이스라엘의 괴멸을 원하기 때문에

자신들이 추수릴 시간을 벌기 위해 휴전에 응한 것이지 결코 공존할 생각이 없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슬프게도, 그 예견대로 어느정도 추스리는 시간이 지나면서 다시금 이스라엘 유대인들을 향한 테러를 촉구하는 비디오가 올라오고

테러가 가증되고 있습니다. 참으로 기도가 필요한 시점입니다.

그러나 이스라엘을 지키시는 분은 졸지도 주무시지도 않고 이스라엘을 지켜보고 계십니다.

하늘의 하나님 여호와께서는 이스라엘을 지키시며 열방에 대대적인 부흥을 주시려 준비시키고 계십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는 그 부흥을 시편 110편 말씀대로 이스라엘의 동편 한국과 일본으로부터 일으키실 것입니다.

“주의 권능의 날에 주의 백성이 거룩한 옷을 입고 즐거이 헌신하니 새벽 이슬 같은 주의 청년들이 주께 나오는도다”(시 110:3, 영어로 보면 의미가 더 명확한데 주님의 군대가 새벽의 태로부터 나올 것 -동쪽을 의미- 이라고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그 부흥은 아시안 하이웨이를 따라서 우상의 재단을 허물며 서진하여 수많은 사람들을 주님께로 돌이켜가며 중동의 이사야19장 경배의 대로로 연결되어질 것입니다.

[사 19:23-사 19:25] 23 그 날에 애굽에서 앗수르로 통하는 대로가 있어 앗수르 사람은 애굽으로 가겠고 애굽 사람은 앗수르로 갈 것이며 애굽 사람이 앗수르 사람과 함께 경배하리라
24 그 날에 이스라엘이 애굽 및 앗수르와 더불어 셋이 세계 중에 복이 되리니
25 이는 만군의 여호와께서 복 주시며 이르시되 내 백성 애굽이여, 내 손으로 지은 앗수르여, 나의 기업 이스라엘이여, 복이 있을지어다 하실 것임이라

이를 위한 기도가 집중되어져야할 때입니다.

그리고 이를 위한 전략이 세워져야하는 때입니다.

그래서 내년(2015년) 2월 중순에 부산으로부터 서울까지 부산, 대구, 대전, 서울, 아시안 하이웨이 1번이 지나는 주요도시들의 캠퍼스들에서 새로운 선교의 물결을 위한 연속 집회를 예정하고 그 전에 부흥에 합당한 그릇이 준비되도록 준비되어지기 위해 11월 30일(주일)부터 1월 8일(목)까지 40일간 집중기도로 나아가려합니다.

시편 24편에는 여호와의 산에 오를 자, 그의 거룩한 곳에 설 자는 손이 깨끗하며 마음이 청결하며 뜻을 허탄한 데에 두지 아니하며 거짓 맹세하지 아니하는 자로써 여호와를 찾는 족속이요 야곱의 하나님의 얼굴을 구하는 자라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하나님의 사람 모세가 40일을 여호와의 산에 올라 여호와의 얼굴을 뵙고 지시를 받으며 준비되었던 것처럼,

하나님의 아들 예수님께서 요단강에서 침례를 받으신 후 광야로 가사 40일을 금식하시며 준비되셨던 것처럼,

또한 부활하신 예수님께 40일간 하나님 나라의 일을 들으며 제자들이 오순절을 준비할 수 있도록 준비되었던 것처럼

우리가 부흥의 그릇으로 준비되어지고, 국가적이 개혁과 범국가적인 부흥으로 이어져 예루살렘까지 우리 주 예수님의 다시 오실 길이 준비되어져 가는 거대한 성령님의 역사가 일어나도록 함께 기도합시다.

기도하며 준비되는 것이 핵심이기 때문에, 금식할 수 있으면 더 좋겠지만 금식을 하나 안 하나 우리가 한 마음으로 기도하며 부흥의 그릇이 준비되어지는 것에 초첨을 맞추고 나아가길 소망합니다.

그리고 이러한 운동이 계속되어지기 위해 각종 정보와 기도의 제목들이 모여지는 허브 센터가 세워지는 것이 필요합니다. 이를 위해 기도해주시고 후원도 부탁드립니다. 예루살렘에, 그리고 서울에 연합적인 경배센터가 하나씩 세워져 영계에서 연결되어 하나님의 역사가 거세게 진행되는 발판이되길 기도하고 있습니다. 이를 위한 후원은 아래의 구좌로 해주실 수 있습니다.

단 한번의 큰 지진으로 거대한 쓰나미가 일어나지 않습니다. 큰 지진으로 일어난 물결에 뒤의 여진으로 일어난 물결이 합쳐지고 또 합쳐지면서 강력하게 쓰나미로 일어나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각각이 자신들이 하는 일만 강력하고 대단하다고 자부해서는 안됩니다. 하나님께서 그 모두를 햡쳐서 부흥의 쓰나미를 이루실 것입니다!

그래서 앞으로 있을 파도들에 대해 간략히 소개를 드리니 함께 기도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이 모든 파도가 합쳐져 성령의 쓰나미가 이뤄질 것입니다.

특별히 12월 1일(월)~3일(수) 일본의 미야자키에서 있는 컨보케이션이 강력한 파도를 일으킬 것이며(자세한 정보는 http://bestlifedesign.jp/2014miyazaki/index.html 참조)

한국의 경우는 12월 13일(토)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울 연세중앙교회에서 있는 미스바 대각성 구국성회를 통해 아브라함 세대가 연합하여 일어나고(https://facebook.com/mizpahkorea 참조),

내년 2월 9일~17일 진행되는 뉴미션웨이브 컨퍼런스 “세대연합 캠퍼스 부흥”을 통해 야곱의 하나님의 얼굴을 구하며 여호와의 산에 오르는 세대 연합 부흥이 강력히 일어나 자녀세대가 부흥의 횃불을 들고 예루살렘까지 나아가게될 것입니다(http://WINDofYESHUA.net 참조).

이러한 일련의 하나님의 역사를 위해 꼭 11월 30일(주일)부터 내년 1월 8일(목)까지 40일 기도에 동참하여 주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오늘날의 예루살렘 상황에 대하여 어떻게 기도하여야할지 방향을 잡아주는 내용을 아래에 삽입드리니 참고하시어 함께 기도해나가길 원합니다.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의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며 주님의 나라 임하시고 주님의 뜻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 같이 땅에서 이루어지이다. 아멘!!!!!!!

2015 뉴미션웨이브 “세대연합 캠퍼스 부흥”

2월 9일-10일 부산대

2월 11일-12일 대구 보건대

2월 13일-14일 대전 한남대

2월 16일-17일 서울 횃불트리니티신학대학원

후원구좌 : 국민은행 214-901-04223-708 (윈드오브예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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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Vision of The Temple Mount, A Menacing Dragon,
And A Season of Increasing Shakings
성전산에 대한 환상, 위협하는 용, 그리고 증가하는 진동의 시즌

Rick Ridings
릭 라이딩스

On October 21, 2014, during our worship in Succat Hallel, I saw a vision of a huge black dragon that was circling in a menacing manner above the Temple Mount here in Jerusalem. Each time it breathed fire from its mouth, violence was released on the Temple Mount. But I knew this time it was planning something really much larger. Suddenly I saw in the heavens two words: “NOT NOW.” Then a huge foot descended from heavens and pinned the dragon to the ground.

2014년 10월 21일, 수캇할렐에서의 경배 시간 중에 나는 거대한 검은 용이 예루살렘의 성전산 위에 위협하는 태도로 돌고있는 환상을 보았습니다. 그것이 그 입에서 불을 뿜어내는 순간마다 성전산에 폭력이 풀어졌습니다. 그러나 나는 이 때에 정말 더욱 큰 무엇인가를 계획하고 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갑자기 나는 하늘에 두 단어가 있는 것을 보았습니다. “지금은 아니다 NOT NOW” 그때 하늘로부터 거대한 발이 내려와서 용을 바닥에 꽂아버렸습니다.

Next, the Lord reached down and put shackles on the dragon’s feet and imprisoned the dragon in the underground mosque on the southeast corner of the Temple Mount. As I was seeing this in the vision, our worship leader started singing from Psalm 149 about putting the kings in chains and the nobles in shackles through our high praise.

다음, 주님이 내려오셔서 용의 발에 족쇄를 채우고 성전산 남동쪽 귀퉁이에 있는 회교사원 지하로 가두셨습니다. 내가 이 환상을 보고 있을 때 우리 찬양 리더가 우리의 높은 찬양을 통해 왕들은 사슬로, 귀인은 철고랑으로 결박한다는 내용의 시편 149편을 노래하기 시작했습니다.

Next, I saw the Lord’s hand put a lock on the door to where the dragon was imprisoned–a lock with a timer on it–seeming to indicate it would be released to do something quite “big” in the timing of the Lord, but that now was not the time.

다음, 나는 주님의 손이 용이 가두어진 곳의 문을 잠그는 것을 보았습니다. – 그 위에 타이머가 있는 자물쇠였습니다. – 주님의 때에 심히 “큰” 뭔가가 풀려질 것이지만 아직은 그 때가 아니라고 보였습니다.

Then the hands of the Lord continued to shake and thresh the Temple Mount in a flat threshing basket, as I had seen in previous visions on June 17 and October 14. The Lord was tossing the Temple Mount into the air in a way similar to the ancient threshing method of tossing grain into the air, after which the chaff would be blown away by the wind, and the good grain would fall into the threshing basket.

그때 주님의 손이 이전 6월 17일과 10월 14일 환상들에서 본 것처럼 납작한 타작 바구니에 성전산을 흔들고 타작하는 것을 계속하였습니다. 주님이 옛날에 곡물을 공중으로 던져 키질하는 것과 유사한 방법으로 성전산을 공중에 던지고 계셨고, 쭉정이가 바람에 날아가고 난 후 알곡이 타작 바구니에 담겼습니다.

I felt the Lord was speaking, “This is still a season in which I am sifting and discerning the hearts of men and nations.” I realized He was showing mercy to those who really were searching for truth and righteousness. Even on the Temple Mount, in the midst of the shakings, water came out from between the stones, splashed into the eyes of those Muslims who were sincerely seeking righteousness, washed away deception, and opened their eyes to Jesus as Messiah, Savior, and Lord.

나는 주님께서 “여전히 내가 사람들과 나라들의 중심을 체질하며 분별하고 있는 시즌이다”라고 말씀하고 계시는 것을 느꼈습니다. 나는 주님께서 진정 진리와 의를 찾는 사람들에게 자비를 보이고 계신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심지어 성전산 위에도, 흔들림 중에 돌들 사이에서 물이 나왔고, 신실하게 의를 찾는 무슬림들의 눈에 튀어 미혹을 씻어내고 예수님이 메시아, 구세주, 그리고 주님이시라는 것에 그들의 눈이 뜨여지게 하였습니다.

Then on October 29, a Palestinian attempted to assassinate Rabbi Yehuda Glick, who had just given a lecture to a small group in the Menachem Begin Heritage Center, expressing his belief that Jews and Christians should also be allowed to pray on the Temple Mount, not only Moslems, as is the status quo.1 Four shots were fired into him at point-blank range. Miraculously, he not only survived, but is recovering. His Palestinian killer was from the neighborhood (Abu Tor) in which we have our 24/7 prayer and worship center, Succat Hallel. He fired back at the police when they tried to capture him and was killed in the ensuing shootout.

그리고 10월 29일, 한 팔레스타인인이 메나헴 베긴 헤리티지 센터에서 작은 그룹에게 강의를 하고 막 나오는 랍비 예후다 글릭을 암살하려고 시도하였습니다. 예후다 글릭은 현재의 상황대로 무슬림들만 성전산에서 기도하는 것이 아니라 유대인들과 크리스챤들 또한 성전산에서 기도하도록 허용되야한다는 그의 신념을 표현하는 자입니다. 인근거리에서 네 발의 총알이 발사되었습니다. 기적적으로, 그는 살아남았을 뿐만 아니라 회복되고 있습니다. 팔레스타인 암살자는 우리가 24시간 7일 기도와 예배를 하는 센터인 수캇할렐이 있는 아부 투어 지역 이웃이었습니다. 그는 그를 잡으려는 경찰의 총에 맞아 사살되었습니다.

Many predicted the next few days would be a time of huge violence and the start of a new “intifada” (uprising) in Jerusalem, similar to what took place in 2001 and was followed by four years of numerous suicide and bus bombings in Jerusalem. On Saturday, November 1, great violence was predicted, but rain fell quite heavily in the morning. (News sources even credited the rain with helping to calm down the situation.)2 That afternoon, in Succat Hallel we were singing over Jerusalem: “His love never fails, never gives up, never runs out on you. It’s higher than the mountains that you face, and stronger than the power of the grave…” At that exact moment, a huge rainbow appeared, and seemed to be touching the Temple Mount!

많은 사람들이 몇일 안에 거대한 폭력의 시간이 올 것이고, 2001년 시작되어 4년동안 수많은 자살 테러와 버스 폭파를 일으켰던 때와 유사하게 새로운 “인티파다”(봉기)가 예루살렘에서 시작될거라고 예견했습니다. 11월 1일 토요일에 큰 폭력이 예견되었는데, 아침에 비가 쏟아부어지기 시작했습니다. (뉴스 보도들조차 비가 상황을 진정시키는데 도움을줬다고 인정하였습니다.) 그 오후에 수캇할렐에서 우리는 예루살렘을 향해 노래했습니다. “주님의 사랑은 절대 실패하지 않고, 절대 포기하지 않고, 절대 네 위에 끊어지지 않으리. 그것은 네가 직면한 산보다 크고 무덤의 힘보다 강하며…” 바로 정확히 그 순간, 거대한 무지개가 나타났고 그것은 성전산을 터치하는 것 같았습니다!

Then on November 4, I had another vision concerning the dragon in which I saw the dragon shrieking and trying to break out of the dungeon in which it had been imprisoned. I saw a rainbow hammer come down to make the door even more secure. But I saw the dragon was sending frog-like demon spirits from its mouth (similar to what is described in Revelation 16:13). These spirits were going into various terrorist leaders and giving them words to incite to terror. The same spirits were also working through characters on Muslim children’s television, inciting them to violence, urging them to “Kill the Jews.”

그리고 11월 4일, 나는 지하감옥에 갇혀진 용이 소리를 내며 지하감옥을 탈출하려고 하는 내용의 또다른 환상을 보았습니다. 나는 무지개 망치가 내려와 그 문을 보다 더 안전하게 만드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러난 그 용이 그의 입으로부터 개구리로 보이는 마귀의 영들과 같은 것들(흡사 계시록 16:13 처럼)을 보내고 있는 것을 보았습니다. 이 영들은 다양한 테러 앞잡이들에게 가고 있었고 그들에게 테러를 종용하는 말들을 주고 있었습니다. 그 같은 영들이 또한 무슬림 아이들의 텔레비전 캐릭터들을 통해서도, 아이들에게 폭력을 일으키고 “유대인들을 죽이도록” 종용하는 일을 하고 있었습니다.

I felt the Lord say we were to ask Him as the Judge of the Universe to give a “gag and restraining order” to silence the dragon for this time period. I saw a throne with seven lions down each side and the Lamb in the middle. As the Lord gave this restraining order, I then saw believing children in the Middle East who were worshipping the Lamb; then angels began to go to Muslim children and whisper in their ears: “Love the Jews.”

나는 주님께서 우리가 이 때에 우주의 심판자에게 그 용이 잠잠하도록 하는 “재갈물림과 억제의 명령”을 내려주시도록 구해야한다고 말씀하시는 것을 느꼈습니다. 나는 일곱 사자들이 아래 둘러서고 어린양이 중앙에 있는 보좌를 보았습니다. 주님께서 이 억제의 명령을 내리시매, 나는 그때 그 양을 경배하고 있는 중동지역의 믿는 어린이들을 보았습니다; 그때 천사들이 무슬림 아이들에게 가기 시작했고 그들의 귀에 “유대인들을 사랑해라”고 속삭이는 것을 보았습니다.

In a strong confirmation, I was asked to share at a meeting here in Jerusalem on November 6 with Chuck Pierce. Chuck did not know about the vision I had of the dragon, but said that as he and his team flew into Israel, they saw a sunset that seemed more like glory was arising over Jerusalem, rather than going down. But in the sky above this light they all saw a cloud that looked clearly like a dragon and had the sense there was a dragon spirit trying to swallow up the glory that was about to be poured out in Jerusalem.

강한 확증 안에서, 나는 이곳 예루살렘에서 11월 6일 척 피어스와 함께 했던 한 미팅에서 이것을 나누도록 요청받았습니다. 척은 내가 용에 대해 본 그 환상에 대해 알지 못했었는데, 그와 그의 팀이 이스라엘로 날아올 때에 그들이 본 일몰이 해가 지는 것이 아니라 예루살렘 위로 영광이 일어나고 있는 것처럼 느껴졌는데 그 빛 위 하늘 위로 명확하게 용처럼 보이는 구름이 있는 것을 그들 모두 보았고 용의 영이 예루살렘에 막 부어지려는 영광을 삼키려고 애쓰는 것이라고 느꼈다고 하였습니다.

Prayer Points
기도 포인트들

1. Proclaim the sovereignty of the Holy One of Israel over His Holy Hill, the Temple Mount, in Jerusalem. Proclaim Ezekiel 43:6,7: “While the man was standing beside me, I heard someone speaking to me from inside the temple. He said: ‘Son of man, this is the place of my throne and the place for the soles of my feet. This is where I will live among the Israelites forever.’”
1. 이스라엘의 거룩하신 분의 주권을 그의 거룩한 언덕, 예루살렘의 성전산 위에 선포하세요. 에스겔 43:6,7을 선포하세요: “성전에서 내게 하는 말을 내가 듣고 있을 때에 어떤 사람이 내 곁에 서 있더라 그가 내게 이르시되 인자야 이는 내 보좌의 처소, 내 발을 두는 처소, 내가 이스라엘 족속 가운데에 영원히 있을 곳이라 이스라엘 족속 곧 그들과 그들의 왕들이 음행하며 그 죽은 왕들의 시체로 다시는 내 거룩한 이름을 더럽히지 아니하리라”

2. Proclaim “Not now!” to the forces of evil trying to stir up something big, like a prolonged violent uprising in Jerusalem, or even a regional war in the Middle East.
2. 예루살렘에 지속되는 폭력 또는 심지어 중동지역의 지역적 전쟁과 같이 뭔가 큰것을 일으키려고 하는 악한 세력에 대해 “지금은 아니다!”라고 선포하세요.

3. Pray for much revelation of Jesus on the Temple Mount, in Jerusalem, and across the Middle East.
3. 예루살렘 성전산 위와 중동전역에 예수님에 대한 계시가 증가되도록 기도하세요.

4. Pray for a dying down of the incitement to killing, especially that aimed at children and youth. Pray for a great outpouring of the Holy Spirit upon the children and youth of the Middle East.
4. 살해 충동, 특별히 아이들과 젊은이들을 목표로 하는 살해 충동이 소멸되도록 기도하세요. 중동 지역의 아이들과 젊은이들에게 성령님이 크게 임하시도록 기도하세요.

5. Pray for mercy upon men and nations whose hearts are being “sifted and threshed” by the events taking place in Jerusalem and on the Temple Mount. On January 1, 2014, my wife, Patti, had received a strong word that this was a year of “shifting and sifting.” I believe we are still in that season, even here in Jerusalem.
5. 예루살렘과 성전산에서 일어나는 일들로 인해 중심이 “체질되며 키질되는” 사람들과 나라들 위에 자비가 임하도록 가도하세요. 2014년 1월 1일에 나의 아내 패티가 올해는 “전이와 체질”의 해라는 강한 말씀을 받았습니다. 나는 우리가 여전이 그 시즌에 살고 있다고 – 심지어 이곳 예루살렘에서도 – 믿습니다.

Action Point
Give towards the support of Messianic Jewish and Arab-believing staff that are helping lead our 24/7 worship and prayer facing the Temple Mount in Jerusalem.

행동 포인트
예루살렘에서 성전산을 바라보며 24/7 예배와 기도를 하는 믿는 유대인들과 믿는 아랍인 스탶들에게 지원을 해주세요.

For more information, go to http://www.succathallel.com
Thank you for standing with Jerusalem in your prayers during this very strategic season!

정보를 더 원하시면, http://succathallel.com 을 방문해주세요.
이러한 매우 전략적인 시즌에 기도록 예루살렘과 함께 서주셔서 감사합니다!

Rick Ridings
Jerusalem
9 November, 2014

릭 라이딩스
예루살렘
2014년 11월 9일

1. Eisenbud, Daniel K. “Jerusalem’s Temple Mount closes to all visitors after shooting of Yehuda Glick.” The Jerusalem Post. 30 October 2014. http://www.jpost.com/Israel-News/Unknown-assailant-shots-seriously-wounds-known-right-wing-activist-in-Jerusalem-380210
2. Jabari, Lawahez and Alastair Jamieson. “Muslims Pray in Rain After Israel Closes Al-Aqsa Mosque.” NBC News. 31 October 2014. http://www.nbcnews.com/storyline/middle-east-unrest/muslims-pray-rain-after-israel-closes-al-aqsa-mosque-n2382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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