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의 진정한 광복 운동, 예수 나라 운동 – 예수님의 통치를 강구하는 범국가 운동]

[제2의 진정한 광복 운동, 예수 나라 운동 – 예수님의 임재와 통치를 강구하는 범국가 운동]

예수님의 임재와 통치를 강구하는 범국가 운동

“우리는 예수님의 임재를 강구하며 예수님의 마음과 능력으로 역사하시는 예수님의 다스림을 따르는 자들입니다. 예수님의 임재 속에 예수님의 마음에 하나되어 예수님의 능력으로 섬깁니다.”

“모든 주권은 예수님께 있다.”
“예수님의 마음을 추구하며 우리가 다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것과 아는 일에 하나가 되어 온전한 사람을 이루어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이 충만한 데까지 이른다”
“머리되신 주님의 행하심을 따라 주님의 한 몸으로써 예수님의 능력으로 각 역할을 수행하며 주님의 통치를 함께 섬긴다.”

우리는 오직 예수님만 구원자요 만왕의 왕이심을 믿는 자들로써 예수님의 마음을 추구하며 다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것과 아는 일에 하나가 되어 온전한 사람을 이루어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이 충만한 데까지 이르고, 예수님의 통치하심이 모든 영역에 펼쳐지도록 순복의 경배로 예수님의 인도하심을 따르며 예수님의 인도하심 가운데 예수님의 능력으로 각 자리에서 섬기고 영혼들을 예수님께로 이끌며, 나라가 예수님의 다시오심과 자신의 이름을 위하여 이스라엘을 회복하시는 하나님의 통치질서에 하나님을 경외하고 하나님의 사랑 가운데 의와 공의의 하나님의 법도를 준행하며 이스라엘을 축복하고 열방을 선교하며 예수님의 다시 오심을 준비하는 양의 나라, 예수님이 왕 되시는 사랑과 공의의 예수 나라 되도록 각 개인, 그룹이 주님의 몸 가운데 부름받은 각 역할을 계속 감당해가는 가운데 나라를 위해 함께 연대하며 예수님의 나라가 임하는 운동을 펼친다.

모두 성령님의 인도하심 따라 예수님을 믿는 모든 자들로 함께 하도록 추진해간다.

소식나눔용 [예수 나라 운동]밴드 http://band.us/n/a9a3U6R1L4U2s

한국이 진통하고 있습니다.

반역의 세력들이 국가의 체제를 뒤집으려하며 외부의 세력(중국,북한)과 연대하여 주님의 이 땅을 향한 부르심을 막아서려 하고 있습니다.

날로 위기는 증대되고 이대로 가다가는 바벨론 유수를 당했던 이스라엘 백성들과 같이 포로되어 지금의 북녘 땅과 같은 상황에 들어가게 될것 같은 위기감이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한국을 향한 뜻을 갖고 계시고 그것을 붙들고 일어서도록 한국의 하나님의 백성들을 흔들어 깨우고 계십니다.

한국의 하나님의 백성들이 일어나 함께 연대하며 하나님의 얼굴을 구하고 예수님의 통치가 이 땅에 펼쳐지도록 간구할 때 하나님께서는 원수의 위협을 깨뜨리시고 주님의 뜻을 섬길 수 있도록 이 나라를 붙드실 것입니다.

지금의 위기는 아직 돌이킬 수 있는 은총의 기간입니다.

예수님께서는 한국을 방문하시길 원하시고 주님의 마음을 나누시며 함께 나아가시길 원하십니다.

이를 위한 주님의 임재의 처소가 곳곳에 세워져 주님께서 이 땅을 이끄실 수 있도록 준비해 나가야 됩니다.

마가의 다락방이 준비되었을 때에 예수님께서 제자들과 함께 거하며 교제하시고 드시며 예배를 진행케 함께 하셨던 것처럼, 마가와 같이 주님께서 임하사 주님의 백성들과 함께 교제하시며 이끄실 장소를 예비할 자들이 연합하여 함께 일어나 곳곳에서 주님의 임재를 맞이하게 될 때 이 땅은 주님의 통치 가운데 악의 세력을 몰아내고 주님의 뜻을 이뤄가는 터전이 될 것입니다.

이제는 제2의 진정한 광복 운동, 예수 나라 운동이 이뤄져야 합니다.

곳곳에서 하나님께서 하나님의 위대하심과 거룩하심의 하나님되심과 말씀대로 이루시는 신실하심을 나타내시기 위해 자신의 이름을 위하여 회복하시는 이스라엘을 축복하는 것을 포함하여 모든 영광이 여호와 하나님께 올려지며 오직 예수님의 이름으로 하나님 나라의 의병들이 일어나 연합하여 주님의 이름을 부르며 이 땅에 온 국가적으로 주님의 통치가 펼치지도록 수종들며 나아가는 예수 나라 운동이 펼쳐져야 합니다.
그러할 때에 이 땅을 유린하는 어둠의 세력들이 쫓겨나가며 하나님 나라의 역사가 가득 펼쳐지는 것을 경험하게 될 것입니다.

이제는 지역마다 예수님께서 통치하시는 예수 나라를 위해 연합하여 함께 모이며 주님의 통치를 구하며 나아갑시다.

예수나라운동은 각 곳에서 자발적으로 예수님의 이름으로 모여 하나님 나라의 의병으로 일어나 연합하여 예수님의 통치를 구하며 나아가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모든 사람과 더불어 화평함과 거룩함을 좇으라고, 그것이 없이는 주를 보지 못한다고 하셨습니다. 우리는 우리의 기준이 아니라 주님의 기준, 주님 말씀의 다림줄 가운데 함께 정렬하며 성령님의 도우심으로 서로를 존중하며 함께 서는 화평함과 거룩함을 함께 이뤄감으로 주님의 임재 가운데 함께 가야 합니다.

그리고 각 지역마다 연합된 모임을 진행하여 나가는 가운데 매주 월요일 중 한 날을 잡아 다른 지역 분들도 함께 모여 교제하고 예배하도록 초청하며 알리고 지역마다 주님의 임재로 들어가도록 함께 추진해가는 것을 통해 모든 지역을 하나님의 임재 가운데 함께 들여 가는 연대를 해나가면 좋겠습니다.

이를 위해 각 지역에서 단 두 교회라도 연합되어 마가의 다락방처럼 120여명 이상 모일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하여 알려주시면 함께 알리도록 하겠습니다.([예수 나라 운동]밴드 http://band.us/n/a9a3U6R1L4U2s
를 통해서 소식을 접하시며 모임 신청이나 마가와 같은 인물 추천은 KoreaPrayer@gmail.com 으로 이메일 주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이번 나팔절인 9월 21일의 30일 전인 8월 22일부터 속죄일인 9월 30일까지 40일간 집중적으로 나라를 위해 기도를 함으로 하나님의 임재가 이 땅에 임하도록 나아가길 원합니다. 이를 통해 이 나라의 영적 기류가 하나님 나라가 임하는 것으로 바뀔 것입니다.

이에 24시간 기도의 성벽을 함께 세워가길 원합니다. 3시간 단위로, 매일 오전9-낮12시, 낮12시-오후3시, 오후3시-저녁6시, 저녁6시-9시, 저녁9시-밤12시, 밤12시-새벽3시, 새벽3시-6시 8구간으로 나눠서 함께 파수를 연대하여 진행하길 원합니다.

함께 기도 파수를 연대하길 원하시는 분들은 다음의 양식을 작성하시어 KoreaPrayer@gmail.com 으로 메일 주시길 바랍니다.

<양식 예>
-파수구간 : 매일 밤12시-새벽3시 (8구간 중 한 구간)
-지원자 : ㅇㅇㅇ (핸드폰번호)
-참여인원 : 총 ㅇ명
-장소 : ㅇㅇ교회 기도실
-금식작정 일시 : 8월 22일부터 9월 26일까지 매주 화요일 아침 점심 저녁

하나님께서 은혜를 베푸십니다.

이 땅에 주님의 나라가 임하고 주님 뜻이 이뤄지도록 경배의 물결을 일으키십니다.

우리 예수님의 나라가 이뤄지도록 함께 예수 나라 운동을 펼쳐갑시다.

함께 주님의 나라를 위해 일어섭시다.

할렐루야!!!!!!!

“그러므로 내 백성은 내 이름을 알리라 그러므로 그 날에는 그들이 이 말을 하는 자가 나인 줄을 알리라 내가 여기 있느니라
좋은 소식을 전하며 평화를 공포하며 복된 좋은 소식을 가져오며 구원을 공포하며 시온을 향하여 이르기를 네 하나님이 통치하신다 하는 자의 산을 넘는 발이 어찌 그리 아름다운가
네 파수꾼들의 소리로다 그들이 소리를 높여 일제히 노래하니 이는 여호와께서 시온으로 돌아오실 때에 그들의 눈이 마주 보리로다
너 예루살렘의 황폐한 곳들아 기쁜 소리를 내어 함께 노래할지어다 이는 여호와께서 그의 백성을 위로하셨고 예루살렘을 구속하셨음이라
여호와께서 열방의 목전에서 그의 거룩한 팔을 나타내셨으므로 땅 끝까지도 모두 우리 하나님의 구원을 보았도다
너희는 떠날지어다 떠날지어다 거기서 나오고 부정한 것을 만지지 말지어다 그 가운데에서 나올지어다 여호와의 기구를 메는 자들이여 스스로 정결하게 할지어다
여호와께서 너희 앞에서 행하시며 이스라엘의 하나님이 너희 뒤에서 호위하시리니 너희가 황급히 나오지 아니하며 도망하듯 다니지 아니하리라
보라 내 종이 형통하리니 받들어 높이 들려서 지극히 존귀하게 되리라
전에는 그의 모양이 타인보다 상하였고 그의 모습이 사람들보다 상하였으므로 많은 사람이 그에 대하여 놀랐거니와
그가 나라들을 놀라게 할 것이며 왕들은 그로 말미암아 그들의 입을 봉하리니 이는 그들이 아직 그들에게 전파되지 아니한 것을 볼 것이요 아직 듣지 못한 것을 깨달을 것임이라”(이사야52:6-15)

Share Button

댓글 쓰기

댓글들